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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6차산업화사업단 체험마케팅과 스마트팸투어 진행
TheFestival 기자    2017-11-17 15:48 죄회수  2229 추천수 15 덧글수 10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인쇄  저장  주소복사


문경오미자6차산업화사업단(단장 박진석)은 사업목적 중 3차산업부문인 유통 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고 문경오미자를 명품화하기 위해 체험마케팅 팸투어와 디지털마케팅을 진행했다.

사업단은 11월 16일 언론사 기자들과 여행작가 그리고 온라인 매체 영향력을 갖춘 블로거 20여명을 초청하여 문경오미자체험마을에서 체험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이날오전에 대한민국 대표 오미자 주산지인 문경의 대표적 체험기업인 오미나라에서 오미자와인 제조과정의 체험을 시작으로, 가나다라브루어리에서 오미자 수제맥주 체험을 거쳐 모심정의 전통음식체험교육관에서 오미자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는 등 오미자 가공업체들을 잇달아 방문하여 체험관광을 즐겼다.

문경오미자체험프로그램은 문경오미자6차산업화사업단에서 만들어 낸 관광프로그램으로 개인이나 가족 단체 들이 오미자 가공업체를 예약방문하여 제조과정 견학, 직접 제조 및 시음을 하는 체험행사이며 모두 유료다. 

또한 오미자 식품관련 체험과 관광을 스마트폰 앱으로 결합하여 체험을 스탬프투어 방식으로 온라인 인증 받으면 문경관광 할인을 20% 받을수 있는  모바일 쿠폰이 발행되는 장점이 있어 새로운 관광 메리트상품으로 떠 오르고 있다.

문경오미나라(www.omynara.com)에서 와인 숙성과정 등 설명에 매료된 체험단은 오미자로 만든 스파클링와인, 스틸와인 및 오미자증류주 등 시음을 통해 처음 경험하는 오미자 와인의 맛과 프리미엄 시음권 등 그 가격을 비교해 가며 체험 마케팅을 직접 평가해 나갔다.

가나다라브루어리(www.ganadara.co.kr)라는 오미자 수제맥주 공장에서는 도전적인 청년 사업가의 안내와 설명에 따라 시음을 해 보며 문경오미자 2차산업의 앞날을 점쳐 보기도 했다. 수제맥주 제품명인 오미자에일, 점촌IPA, 문경새재페일에일, 은하수스타우트, 주흘바이젠 등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도 관광콘텐츠로 만들어 가고 있음을 느끼며 사업을 격려하기도 했다.

모심정(www.mosimjung.kr)의 정희복 대표는 전통음식체험관, 전시실, 발효실, 발효실,약초카페, 정원 등을 갖춰 놓고 운영하는 멀티플레이어답게 오미자 식품 체험을 직접 지도하며 새로운 관광상품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직접 만든 오미자고추장 단지를 싸서 들고 가며 흐뭇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이 날 참가한 김준연 블로거(풍경소리)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미자 스파클링와인이 목을 넘어갈 때 초라한 사고 속으로 감성이 채워졌고, 오미나라 관계자의 오미로제 와인이야기 속에 황홀한 감성 속으로 풍덩 빠져 갔다"고 말했다. 

또 팸투어 참가자 중 실버넷뉴스의 김재율 부국장은 "문경오미자 가공품의 제조과정을 보며 인생도 익어갈수록 오미자의 섭리를 배워야 함을 깨달았다"며 "오미자체험프그램을 많은 사람들에게 단체로 신청하도록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체험 프로그램 내용은 더페스티벌(www.thefestival.co.kr)과 조인나우(joinnow.kr)의 디지털마케팅 활동 및 스마트관광어플을 통해 계속 알려질 예정이다. 

체험마케팅을 추진하는 문경오미자6차산업화사업단의 엄은희 국장은 "체험관광을 활성화하여 문경오미자 생산농가와 가공 유통업체 및 외식산업에 안정적 소득확보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주변경관 뛰어난 문경의 농촌 관광과 함께 문경오미자의 가공상품 판매와 수출에 날개를 달도록 농업인, 제조업체, 유통업체 등 농촌산업 주체간의 연계 협력을 고도화 해 나가며 체험마케팅 활동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그  문경오미자팸투어,문경 오미자체험촌, 스마트스탬프투어,오미나라,모심정,가나다라브루어리,풍경소리,엄은희국장,조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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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K   2017-12-04 01:15 수정삭제답글  신고
용어들이 새롭네요..
오미자체험여행 스마트스탬프투어 오미자6차산업화 가나다라브루어리 스마트관광어플 ..
오브리   2017-11-25 01:52 수정삭제답글  신고
개인적으로 맥주 무쟈게 좋아히는데..오미자 수제 맥주는.어디서 구입힐수있나요~~인터넷에서 가나다라 브루어리 찾아봐야 하나요?
유리공주   2017-11-24 14:22 수정삭제답글  신고
이제는 스마트폰시대 모바일시대 빅데이터시대 관광도 컨텐츠도 그래서 스마트스탬프투어 스마트팸투어 이런말이 나오는군요 디지털마케팅과 결부해야~~~
사무엘   2017-11-23 15:29 수정삭제답글  신고
6차산업화시대 특산물축제는 결국 먼저 일리고 널리 알리는 자의 몫이 커질수 밖에 없다는 논리 ~:: 괴산고추처럼 청송사과처럼 이천쌀처럼 논산딸기처럼 보은대추처럼
ArtPR   2017-11-23 14:58 수정삭제답글  신고
더페스티벌 뭔가 또 이벤트를 하는군요^^ 더페스티벌 지나가는 곳에 마케팅 숨결이 %%%
☆☆ 아부합니다ㅋㅋㅋㅋ
sola   2017-11-23 14:12 수정삭제답글  신고
1차+2차+3차 = 6차 산업 이제는 농사만 짓는게 아니라 식품을 만들고 내다 팔고 불러다 놀게하고 그러는거군요~ *^^*
강소연   2017-11-22 12:38 수정삭제답글  신고
다섯가지맛이 달 시 쓰 맵 짜 군요**
문경오미자 와인이, 그 맛이 궁금해집니다
서울중앙   2017-11-21 16:44 수정삭제답글  신고
약재로도 식재로도 기호식품으로도 오미자응용분야가 끝이 없군요 이제 여행서비스 산업까지 진출하네요
kjw123   2017-11-21 00:43 수정삭제답글  신고
오미자가 다 똑같은게 아니네요 음식도 소스개발, 와인도 배합과 숙성방법을 달리하고,오미자수제맥주의 홉과오미자 혼합 등 차별화된 기술이 있기에 사업은 성공하는가 봅니다. 문경 동로면으로 아예 보금자리를 ㅋㅋ
유심초   2017-11-17 17:53 수정삭제답글  신고
오미자 가지고 놀고 먹고 사고 ..
쇼핑객과 관광객 다 불러 모으는 기술을 가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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