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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대표할 36개 지역축제 선정
박이연 기자    2024-02-08 12:42 죄회수  538 추천수 10 덧글수 3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인쇄  저장  주소복사


전북특별자치도는 특자도 출범 첫해를 맞아 2024년에 중점적으로 육성할 경쟁력 있는 지역축제 3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는 대표축제 등 분야별 육성 축제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축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기획 및 콘텐츠, 조직역량, 안전관리 등을 종합평가해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문화·관광자원 등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축제로 시군 대표축제 14개, 작은마을축제 14개, 지역특화형축제 8개를 선정했다.

이중, 2024년 시군 대표축제는 ▲(대표축제) 김제지평선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최우수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임실N치즈축제, 순창장류축제, 고창모양성제 ▲(우수축제) 전주비빔밥축제, 정읍구절초꽃축제, 진안홍삼축제, 부안마실축제 ▲(유망축제) 익산서동축제, 남원흥부제이다.

도는 지정 축제에 대해 도비보조금 직접 지원과 함께 축제별 맞춤형 사전컨설팅, 축제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축제 현장평가 등 간접 지원을 통해, 축제 기획단계부터 종료 후까지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를 지원하여 축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12월 2024-2025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진암홍삼축제, 임실N치즈축제, 순창장류축제 등 도내 축제 3개(12%, 전국 25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지역축제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만의 이색적인 축제콘텐츠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축제와 연계한 미디어파사드, 낙화놀이, 반딧불체험 등 야간 볼거리· 특별한 체험 등 체류형 전북 관광상품 개발로 생활인구를 늘리고, 관광소비 증가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남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특별자치도 원년을 맞아 특별한 축제가 4계절 내내 열릴 전북에서 특별한 경험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지역의 맛과 멋이 가득하고, 즐길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차별화된 축제를 준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 축제

작은마을 축제

축 제 명

시기/장소

축 제 명

시기/장소

전주비빔밥축제

10.3~10.6 /

전주종합경기장 일원

전주얼굴없는천사축제

10.3~10.5(3)/

노송동 천사공원

군산시간여행축제

10월중 /

시간여행마을 일원

군산꽁당보리축제

5.2~5.4(2)/

미성동 주민센터 일원

익산서동축제

5.3~5.6 /

익산서동공원

익산 두동편백마을 힐링숲축제

9.27~ 9.28(2)/

두동편백마을 일원

정읍구절초꽃축제

10.2~10.13 /

구절초지방정원

정읍솔티모시축제

9~10월 중(2)/

송죽(솔티)마을 일대

남원흥부제

10.11~10.13 /

사랑의 광장 일원

남원 혼불문학

신행길 축제

10.26~10.27(2)/

혼불문학관 일원

김제지평선축제

9~10월 중 /

벽골제 일원

김제지평선

광활햇감자 축제

4.20~4.21(2)/

광활초등학교 운동장

완주와일드&

로컬푸드축제

10월 중 /

완주군 일원

완주 오성한옥마을 오픈가든 축제

5.11~5.12(2)/

소양면 오성한옥마을 일원

진안홍삼축제

9.26.~9.29 /

마이산북부 일원

진안고원운장산

고로쇠 축제

3.8~3.10(2)/

운일암반일암 섬거광장 일원

무주반딧불축제

8.31~9.8(예정) /

무주군 일원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

6.7~6.8(2)/

두문마을 일원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9월 중 /

의암공원 및 누리파크 일원

장수번암면물빛축제

7.26~7.27(2)/

번암면 물빛공원 일원

임실N치즈축제

10.3~10.6 /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옥정호벚꽃축제

4.6~4.7(2)/

출렁다리 및 순환도로 일원

순창장류축제

10월 중 /

고추장민속마을, 발효테마파크

순창슬로슬로

발효마을축제

5.4~5.5(2)/

지내마을, 슬로라이프센터

고창모양성제

10.9~10.13 /

고창읍성 일원

고창 바지락오감체험페스티벌

5.10~5.12(3)/

심원면 하전리 일원

부안마실축제

5.3~5.6 /

부안군 일원

부안상서개암동

벚꽃축제

3월말~4월초(2)/

상서면 감교리 일원

 

태그  전북축제 36선,전북지역축제,전북 대표축제,전북 작은마을축제,지역특화형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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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2024-02-08 23:00 수정삭제답글  신고
이미 국가대표 선발된 김제지평선축제 무주반딧불축제 같은 걸 더욱 지원해서 더 키웠으면 합니다. 작은 걸 골고루 지원하여 키우는 것도 좋지만~
알툴즈   2024-02-08 13:40 수정삭제답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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